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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세종시지부, ‘사회 공헌 활동’ 눈길지난 11일 1회 용품 줄이기와 조천변 정화 캠페인… 이정자 회장 중심 해마다 진행 귀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세종시지부가 지난 11일 조치원 세종전통시장에서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을 벌였다.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세종시지부(회장 이정자)가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여성소비자연합은 지난 11일 1회 용품 줄이기와 조천변 정화 활동을 연이어 벌였다.

세종전통시장에선 ‘지구는 1회용이 아닙니다’란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상인 대상의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여성소비자연합의 적극적인 움직임에 상인들도 호응했다.

여성소비자연합은 이날 조천변 환경 정화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이날 조천변 쓰레기 줍기 등 정화 활동도 했다. 이정자 회장은 “해마다 조천변 정리를 하고 있다. 시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거주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며 “세종시민들이 전국에서 모범적인 환경 지킴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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