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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행복한 우리가족 돌아보기 명상캠프’ GO!전인교육센터, 5월 4일~5일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서 개최… 세대 공감 확산, ‘가족의 소중함’ 되새긴다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명상 테마’로 가족 화합과 행복지수를 한 단계 끌어 올릴 특별한 가족캠프가 열린다.

전인교육센터(원장 이경재)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전북 남원 지리산유스캠프(www.jirisanyh.com)에서 제6회 행복한 우리가족 돌아보기 명상캠프(이하 가족 명상캠프)를 개최한다.

삼성전자와 유한킴벌리 등 국내 유수 기업 임직원들의 명상교육 뿐만 아니라 방학 기간 청소년 인성 함양 명상캠프를 20년간 진행해온 기관인 만큼, 공신력과 캠프 효과 모두를 인정받고 있다.

5월 4일~5일 지리산유스캠프에선 전인교육센터 주최 '행복한 우리가족 돌아보기 명상 캠프'가 열린다.

가족캠프는 직장인(부모님)과 청소년(자녀)을 아우르는 세대 공감 프로그램이라 더욱 주목된다. 캠프를 마치면, 어느덧 마음으로 하나되는 가족을 발견한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첫째 날은 놀이마당과 운동회 등 레크레이션 프로그램으로 문을 연다. 이어지는 마음알기와 가족 연대기, 모닥불 행사 등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새삼 되새기는 시간이다.

둘째 날은 가족 산책과 가족비전 만들기, 하나되는 명상 등으로 짜여졌다. 가족들이 진심을 나누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지난해 제5회 가족 명상캠프 모습.

제5회 캠프에 참가한 K(18) 양은 “평소 부끄러워 하지 못했던 말들, 표현하지 못한 마음을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며 “행복해하는 부모님과 동생 얼굴을 보니, 덩달아 미소가 지어지는 이틀이었다”는 체험담을 전했다.

접수는 전인교육센터 청소년팀(041-736-1260~2) 또는 센터 홈페이지(www.meditationhrd.com)에서 가능하다.
참가비는 가족 1인당 10만원이며, 6세 이상 거동 가능한 전 연령대 모두 참가할 수 있다.

한편, 지리산유스캠프는 전북 남원시 주천면에 위치한 청소년 전문 수련관으로 지리산의 청정 자연환경과 다양한 체육·문화시설, 야외체험시설 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주변에는 영상테마파크와 순천만 습지, 남원 광한루, 진안 마이산 등 가볼만한 관광지도 많아 1박2일 캠프와 연계한 가족 단위 여행 최적지로 손꼽힌다.  

지리산유스캠프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가족 화합 한마당.
지리산 유스캠프는 지리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탁 트인 조망을 품고 있는 곳에 자리잡고 있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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