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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새뜸초, 어린이 7대 안전교육체험관 구축심폐소생술·화재대피·물놀이 안전 실습존 마련, VR 심화학습 교육도
새뜸초 교실형 안전체험관 실습존 운영 모습.

세종시 새뜸초등학교(교장 이은아)에 교실형 안전체험관이 조성돼 어린이 7대 안전교육이 이뤄진다.

12일 새뜸초와 콘텐츠개발 전문 기업 ㈜이레교육개발연구소(대표이사 오정림)에 따르면, 교실형 안전체험관은 교실 3칸과 복도 공간을 활용해 구축됐다.

교육부에서 마련한 7대 안전교육 표준안을 중심으로 학교 또는 일상생활에서 알아야 할 안전 체험이 진행된다.

실습존에서는 ▲심폐소생술 실습 ▲화재대피훈련 ▲소화기 사용법 실습 ▲건널목 교통 실습 등이 실시된다. 교육존에서는 ▲생활안전 ▲물놀이 안전 ▲자살예방 ▲재난 안전 등의 교육이 이뤄진다. 

한 학급 25명 학생 전체가 교사 인솔에 따라 VR(가상현실)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고, 학생 스스로 개별적인 심화학습이 가능토록 했다. 기존의 평면적이고 획일적인 방식을 벗어나 입체적인 교육이 시행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새뜸초 안전체험관은 해당 학교 학생을 포함해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 이용가능하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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