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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 자제하면 무난한 하루, 긍정성 높여주는 음악[이경도의 음악으로 푸는 명리] 2019년 4월 12일
이경도 음악명리학자 | 기타리스트

작은 텃밭이지만 일궈서 소득을 얻으려는 기상이다. 실속은 있으니 큰 욕심만 자제하면 무난한 하루가 될 수 있다.

#.쥐띠

큰 세력을 등에 지지만 오늘 하는 일은 부피가 크지 않으므로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나은 날이다.

주변의 손길이 오히려 일의 결과를 작거나 왜곡시킬 수 있다. 길게 잡고 있으면 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고 결국 싫어지는 단계까지 가므로 짧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붉은 계열의 옷에 매운 음식이 좋다.

클리프 리차드의 ‘썸머 홀리데이’는 안정적인 기운으로 일의 성과를 빨리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곡이다.

☞클리프 리차드 ‘썸머 홀리데이’ 감상하기

#.소띠

일에 있어 부침이 다소 발생한다.

나의 의도와 다른 상황에 머무르게 되어 일의 진척이 생각만큼 따라주지 않는 모습이다. 활동성은 있으나 일의 본질이 바뀔 수 있다. 같이하기보다 독자적인 일 처리가 더 효과적이다.

푸른색 채소가 좋고 붉은 계열의 옷이 좋다.

슈베르트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Op.159’는 조력의 기운에 순환을 돕는 기운이 더해진 곡이다.

☞슈베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환상곡 C장조 D.934 Op.159’ 감상하기

#.범띠

귀찮고 성가신 일이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지금 머무르는 곳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는 날이다. 형제나 아랫사람을 챙겨서 가야 하는 책임으로 번거로운 모습이다. 성장에는 긍정적인 날이므로 큰 욕심만 내지 않으면 소소한 만족을 얻을 수 있다.

붉은 계열의 옷이 좋고 닭고기를 먹으면 좋다.

Bon Iver의 ‘Perth’는 기운의 유용성을 높여주어 긍정적 의식을 확장하는 곡이다.

☞본 이베어 ‘Perth’ 감상하기

#.토끼띠

여럿이 같이하는 일에 동참하는 모습이다.

활력이 좋으며 분주한 하루를 보내게 된다. 맺고 끊어지는 작용이 강해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이 교차하여 일어난다. 조직이나 단체에 기대어 그 아래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다.

황색 계열의 옷이 좋고 감자나 고구마를 먹으면 좋다.

Rod Stewart ‘Sailing’은 진취성을 높이고 안정은 더해주는 곡이다.

☞로드 스튜어트 ‘Sailing’ 감상하기

#.용띠

활동력 좋고 이상도 큰데 결과가 생각만큼 미치지는 못한다.

너무 큰 욕심과 기대가 앞서기 때문에 드는 생각이니 좀 더 현실적으로 직시할 필요가 있다. 그래도 좋은 것을 얻는 날이므로 눈높이를 조금 낮추면 만족할만한 날이다.

채소가 많이 들어간 비빔밥이 좋다.

슈만의 ‘나비 Op.2’는 순환을 도와 기운에 안정을 더해주는 곡이다.

☞슈만 ‘나비 Op.2’ 감상하기

#.뱀띠

낯설고 이질감은 있지만 좋은 결과가 있는 날이다.

나의 특별한 기술을 이용하는 일에 발전이 있다. 현실적 흐름은 무난하므로 크게 조심할 것은 없다. 에너지의 충전보다 소모가 빠른 날이므로 중간에 자주 쉬어야 한다.

푸른 계열의 옷이 좋으며 푸른색 채소가 활력을 더해준다.

베토벤의 ‘교향곡 1번 C장조 Op.21’는 기운의 성장을 돕고 활력을 더해주는 곡이다.

☞베토벤 ‘교향곡 1번 C장조 Op.21’ 감상하기

#.말띠

일은 진행되는데 속도가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이다.

조직이나 단체를 배경으로 일을 하는데 쉬워 보였던 일이 자꾸 힘만 빼고 진척이 더딘 상황이다. 이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짜증이 날 수 있다. 시간을 생각보다 더 들이고 천천히 진행하면 해결되는 구도이다.

머무는 곳에 촛불이나 작은 등을 하나 켜두면 좋다.

이은상 작사, 홍난파 작곡의 ‘사랑’은 기운을 유연하게 만들어 편안함을 주는 곡이다.

☞이은상 작사・홍난파 작곡 ‘사랑’ 감상하기

#.양띠

주변과 어울리다 보니 자신의 색을 잃고 다른 일에 임하기 쉽다.

일의 전환이 잘 일어나며 처음 생각과는 다른 방향에서 결과가 나오는 형상이다. 역량은 늘어나는데 엉뚱한 곳에 힘을 쓸 소지가 있다. 주체성이 강해지므로 흔들리지 않으려 노력하면 충분히 잡을 수 있다.

새싹 채소를 먹으면 좋다.

리스트의 ‘라 캄파넬라’는 조력의 힘이 강해 의지가 꺾이지 않게 도와주는 곡이다.

☞리스트 ‘라 캄파넬라’ 감상하기

#.원숭이띠

정신적으로나 현실적인 면에서 안정 지향적으로 흐른다.

당장 결과는 미흡해 보이지만 축적된 노력이 차후에 결실로 드러난다. 일의 시작을 위해 밑거름을 주는 형상이다. 혼자보다는 주변 세력 안에서 뜻을 이루는 것이 좋은 날이다.

잣이나 호두를 먹으면 좋다.

브람스의 ‘피아노 트리오 3번 C단조 Op.101’는 기운이 넘치지 않게 조율하면서 진취성은 더해주는 곡이다.

☞브람스 ‘피아노 트리오 3번 C단조 Op.101’ 감상하기

#.닭띠

아이디어가 좋고 편법에 능한 날이다.

인지가 원활해져 일의 본질에 대한 파악이 빨라지며 효율성 좋은 발상도 내는 날이다. 심적으로는 좀 답답한 마음도 들지만, 나의 입지가 늘어나고 이름도 주변에 알리는 모습이다. 과한 지출이 발생할 수 있으니 지나친 유흥은 피하는 것이 좋다.

낮에 햇볕을 되어주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크라이슬러의 ‘아름다운 로즈마린’은 기운을 돋보이게 해주는 곡으로 심적인 만족감을 더해준다.

☞크라이슬러 ‘아름다운 로즈마린’ 감상하기

#.개띠

환경은 좋으나 일의 정체나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날이다.

주변 사람과 너무 어울리다 보면 자기 일을 망각하고 엉뚱한 길에 발을 디딜 수 있다.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연장자나 윗사람에게 자문을 얻으면 복잡해 보이던 일도 쉽게 풀릴 수 있다.

흰색 계열의 옷이 좋고 두부가 들어간 음식이 좋다.

베토벤의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5중주 Eb장조 Op.16’는 역량을 높이고 순환을 도와 긍정성을 확대하는 곡이다.

☞베토벤 ‘피아노와 관현악을 위한 5중주 Eb장조 Op.16’ 감상하기

#.돼지띠

일에 너무 많은 손을 대다 보면 본질적인 것을 상하게 할 수 있다.

계획의 변화가 다소 발생할 수 있는데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두는 것이 좋다. 판단력이 좋은 날은 아니므로 주변과 상의를 하며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일이 잘못될 소지는 나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니 과한 행동성은 자제할 필요가 있다.

황색 계열의 옷이 좋고 견과류나 마른 누룽지를 먹으면 좋다.

브로콜리 너마저의 ‘유자차’는 기운의 범람을 막아 안정감을 만들어주는 효과의 곡이다.

☞브로콜리 너마저 ‘유자차’ 감상하기

이경도  lkdlkd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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