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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올해 첫 구인·구직의 날 19일 개최오후 2시부터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 에스피씨삼립·에스엠에스 등 6개 기업 33명 채용 목표
올해 첫 구인구직의 만남의 날 행사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6개 기업 33명 채용을 목표로 진행된다.

올해 첫 세종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새롬종합복지센터 2층에서 열린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채용행사는 세종시 일자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에스피씨삼립, 에스엠에스 등 6개 기업이 참여해 19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 고용창출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기업 사정으로 현장참여가 어려운 4개 업체는 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이력서를 대신 접수해 기업체에 전달하는 ‘채용대행’을 통해 14명을 채용하기로 했다.

세종시는 앞으로 매월 19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세종고용복지플러스센터, 세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협업해 구인 업체 발굴과 구직자를 위한 홍보에 나서고, 미취업자에 대한 사후관리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청 누리집(www.sejong.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시 일자리정책과(☎ 044-300-482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서는 4000여 명이 면접에 참여해 378명이 채용됐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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