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올 한해 농축수산물 등 320개 품목 수거검사
상태바
세종시, 올 한해 농축수산물 등 320개 품목 수거검사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9.02.13 09: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월 설 성수식품 9개 품목 검사 결과, 모두 식품 기준·규격 '부합'
세종시는 올 한해 농축수산물 등 320개 이상의 품목을 수거해 연중 검사한다.

세종시는 올 한해 농・축・수산물, 건강기능식품, 가공식품 등 320개 이상의 품목을 연중 수거해 검사한다고 13일 밝혔다.

수거 대상 품목은 ▲계절별 다소비 농산물 105건(잔류농약, 중금속) ▲여름철 오염 우려 수산물 25건(비브리오균 등) ▲유통 계란 30건(살충제, 항생제) ▲명절 성수식품 및 다소비 가공식품 151건(식품의 기준 및 규격) ▲사회적 이슈 제품 등이다.

세종시는 수거‧검사 후 부적합 판정이 나오면 현장조사를 벌여 해당 제품을 회수해 폐기 조치하고, 해당 업체를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앞서 세종시는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설 성수식품인 떡, 튀김, 수산물, 건강기능식품 등 9개 품목을 수거해 검사했으며, 검사 결과 모두 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합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