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세종상공회의소에 국가 자격 상설시험장 개소12일 개소 후 첫 시험… 30석 규모 IBT시스템 갖춰
12일 개소한 세종상공회의소 국가자격 상설시험장에서 세종시민들이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을 치르고 있다.

세종상공회의소(회장 이두식)는 12일 국가 자격검정 상설시험장을 개소하고 첫 시험을 시행했다.

상설시험장은 약 30석 규모로 IBT(Internet Based Test)시스템을 갖췄다.  시험장은 세종시 보조금 6000만 원 포함 약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이곳에서는 워드프로세서, 컴퓨터활용능력(1·2급), 전산회계 운용사(2·3급) 등 자격시험이 주 2∼3회 개설·운영된다.

세종상의가 시행하는 자격시험은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 누리집(license.korcham.net) 또는 전용앱 ‘코참패스(Korcham Pass)’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문의는 세종상공회의소 자격평가 담당(☏070-4163-2727)으로 전화하면 된다.

이두식 세종상의 회장은 “컴퓨터활용능력, 워드프로세서 등 자격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시민이 대전이나 청주 등 인근 지역까지 갈 필요가 없게 됐다”며 “취업준비생·수험생 등 자격증 취득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