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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조인스, 중국 원양성백화점에 한국화장품 론칭당산시 중심가 위치… 타임시스템 ‘파임(PIME)’, 이앤이캠 ‘희연(HEEYEON)’ 입점하자마자 인기
중국 당산시 원양성백화점에 입점한 한국화장품 매장에서 한복을 차려 입은 현지 판매원이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중국 당산(唐山)시 중심가에 있는 원양성백화점(远洋城商场) 1층에 한국화장품 전문매장이 문을 열었다.

글로벌조인스(대표 정종서)의 중국 현지법인인 당산종용상무유한공사(唐山钟龙商贸有限公司)와 디자인날다(대표 유제욱)는 대전 화장품 기업 2곳이 이 백화점에 입점했다고 12일 밝혔다.

원양성백화점에 론칭한 한국화장품 브랜드는 타임시스템㈜(대표 김용필)의 ‘파임(PIME)’과 ㈜이앤이켐(대표 김도수)의 ‘희연(HEEYEON)’이다.

타임시스템㈜의 ‘파임 리메이드 앰플’은 항균・항염 작용을 하는 비베놈(벌독)이 주성분이다.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 억제 및 완화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정제수 함량을 최소화한 ‘파임 리메이드 마스크팩’은 콜라겐을 다량 함유해 보습효과에 탁월하다.

㈜이앤이켐의 ‘희연 마이크로 니들패치팩(MNPP)’은 마이크로니들패치, 마스크팩, 크림으로 구성돼 얼굴 전체를 관리하는 세트 제품이다. 중국에 출시하자마자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글로벌조인스와 디자인날다의 설명이다.

글로벌조인스 정종서 대표는 “한류의 영향으로 중국에서 한국화장품의 인기는 여전히 높다”며 “중국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백화점 입점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news_sjpos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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