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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지루한 당신이 오늘 감상해야 할 음악은?[이경도의 음악으로 푸는 명리] 오늘의 명리와 음악 - 2월 12일

#.쥐띠

사회적 활동성이 안정적인 날이다.

가지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펼치는 것이 용이한 날이지만 노력한 것은 순차적으로 돌아오니 당장 결과의 크기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 것이 좋다.

소소한 변화가 있는 날이다. 반복적이며 소소한 변화가 점차 증폭되어가는 라벨의 ‘볼레로’가 좋다.

☞라벨의 ‘볼레로’ 감상하기

 #.소띠

자신의 일에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기 쉬운 날이다.

심적인 부분과 현실적인 부분이 서로 맞지 않는 느낌의 하루다.

다소 빨리 지칠 수 있는 날이니 휴식을 자주 가져 심신을 편안하게 함이 좋다.

시크릿가든의 ‘녹턴’이 편안함을 도와주어 좋다.

☞시크릿가든의 ‘녹턴’ 감상하기

#.범띠

내일의 결과가 뜻하지 않은 곳에서 이루어진다.

독단적으로 무언가를 추진하기보다는 주변화 융화되려 노력하면 좋은 날이다.

활동하기에는 무리가 없으며 생각하는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된다.

활동력을 불어넣는 비발디의 ‘화성의 영감’을 들으면 좋다.

☞비발디 ‘화성의 영감’ 감상하기

#.토끼띠

혼자 열심히 하는 것도 좋지만 지인이나 윗사람과 상의를 하면 훨씬 수월해진다.

모든 일을 다 해내려 하지 말고 가능한 선에서만 움직이는 것이 실속 있으니 큰 욕심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마르첼로의 ‘오보에 협주곡 2악장’이 분주함을 가라앉혀준다.

☞마르첼로 ‘오보에 협주곡 2악장’ 감상하기

#.용띠

큰 의욕을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은 좋으나 의욕이 큰 만큼 실수의 소지도 많다.

객관적으로 생각하려 노력하면 좋은 날이다.

변화를 일으키기보다는 해오던 일을 키우거나 잘 마무리하는 것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파헬벨의 ‘캐논’은 테두리 속에 반복적으로 진행되는 형태이므로 좋다.

☞파헬벨 ‘캐논’ 감상하기

#.뱀띠

일이나 금전이나 별 무리가 없는 날이다.

조용히 밭을 일구는 마음으로 지내면 흐트러질 만한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새로운 계획이나 아이디어가 생길 수 있으니 잘 정리해보는 것도 좋다.

이수인의 ‘내 마음의 강물’을 즐겨봄이 좋다.

☞이수인 ‘내 마음의 강물’ 감상하기

#.말띠

하는 일에 스트레스는 있으나 현실적인 것까지 크게 변하는 것은 아니다.

마음을 편안히 먹고 소소한 성과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내면 한결 수월한 날이다.

바흐의 ‘첼로조곡 3번’이 중저음으로 편안함을 주어 좋다.

☞바흐 ‘첼로조곡 3번’ 감상하기

#.양띠

활동성이 좋은 날이다. 계획한 일이 있다면 강하게 추진해도 좋다.

움직인 만큼 결과가 돌아오니 오늘 하루는 더욱 열심히 뛰어보자.

자존감이 강해짐으로 주변 사람이 무시 받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을 할 때 한 번 더 순화시키면 좋다.

베를리오즈의 ‘환상교향곡’이 활기참을 더해준다.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 감상하기

#.원숭이띠

활동 환경은 좋으나 심신이 빨리 지치는 날이니 자꾸 쉬어가며 진행하면 좋다.

결과에 너무 얽매이지 말고 성실히 나아가면 나중에 다 돌아오니 마음을 편하게 먹으려 노력하면 좋다.

김용호 시, 김동진 작곡의 ‘저 구름 흘러가는 곳’을 휴식과 함께 듣기를 권한다.

☞김용호 시・김동진 작곡 ‘저 구름 흘러가는 곳’ 감상하기

#.닭띠

진취적인 기상이 만들어지는 날이다.

일이나 수입은 안정적이니 정진하면 된다.

상하 관계를 분명히 하면 좋은데 특히 윗사람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신경 쓰면 큰 탈이 없다.

베토벤의 ‘소나타 3번’이 진취적인 기상을 돕는다.

☞베토벤 ‘소나타 3번’ 감상하기

#.개띠

바쁘면 좋은 날이다.

외부적인 요인으로 일이 만들어지니 성실히 수행하면 좋다.

수입적인 부분은 타인에게서 아이디어가 나오니 주변의 조언을 잘 듣는 것이 유리하다.

바흐의 ‘관현악 조곡 3번’의 짜임새가 아이디어 생성에 도움이 되어 좋다.

☞바흐 ‘관현악 조곡 3번’ 감상하기

#.돼지띠

일상이 특히 지루하거나 피곤하게 느껴지기 쉬운 날이다.

일의 규모를 다소 줄이는 것이 좋은데 나보다 어린 사람이 의외로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컨디션에 더욱 신경 쓰며 하루를 보내는 것이 좋다.

빌라 로보스의 ‘바흐 풍의 아리아’가 심신을 달래주어 좋다.

☞빌라 로보스 ‘바흐 풍의 아리아’ 감상하기

이경도  rushstr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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