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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부동산 ‘거래 절벽’, 2019년 반전 있을까?[시사토크 견제구] <4> 수도권과 동일한 규제 잣대 문제, 현실에 반영… 현주소와 전망 분석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4편에선 2019년 들어서도 얼어붙은 세종시 부동산 시장을 분석해봤다.

박근혜 전 정부의 11.3 대책(2016년), 현 정부의 8.2 대책(2017년), 9.13 대책(2018년)까지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세종시 규제 현주소를 짚어보고, 올 한해 공동주택 공급 상황 및 시장 전망을 두루 살펴봤다.

세종시 3생활권의 한 아파트. (본 방송 내용과 관계 없음)

▲수도권과 동일한 투기지구 지정의 문제점 ▲현재 부동산 시장 매매·임대 현황 ▲올해 긍정적인 호재 ▲내 집 마련을 위한 자격요건 ▲부동산 시장 전망 등을 참가자들의 날카로운 해석과 함께 전한다.

시사토크 견제구 사회는 김후순 티브로드 기자, 고정 패널로는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와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참여하고 있다. 4편 게스트로는 김동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지부 부지부장이 구원 투수로 등장했다.

시사토크 견제구 4편에는 김동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세종시지부 부지부장이 참석, 2019년 시장 전망 등에 대한 이야기 나눴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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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 특공 2019-01-30 19:19:12

    특공이제 없애라
    미래부 행안부 2개 기관 2년 주고 지금까지 받았던 기관 폐지하라.
    일반분양자 집분양 정말힘들다 게다가 누구머리에서 나온생각인지 특공때문에 일반물량도 없는데 그중반을 전국에 배정하다니?
    대전은 대전거주자 우선이다. 세종도 그렇게해라
    분양받고 싶으면 전세 살면서 주민세내고 분양받는게 정상 아닌가? 전국에 풀다보니 경쟁만 높아지고 세종 실거주자 분양도 못받고.
    기자님 팩트 집고 문제점 기사좀 써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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