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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청, 오는 19일 교육공무직 공개선발 1차 시험올해 10개 직종 215명 채용, 1차·2차 필기·면접 시험 나눠 선발
세종교육청 전경.

세종시교육청이 오는 19일 조치원여자중학교에서 2019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경쟁 선발 제1차 필기시험 및 인성평가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부터 교육공무직원 채용은 기존 서류심사, 면접시험에서 1차 필기 및 인성평가, 2차 면접 시험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교무행정사,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는 필기시험, 시설관리원은 인성평가를 거친다.

2019년도 세종시교육청 제1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예정 인원은 10개 직종 총 215명이다. 선발 정원은 ▲교무행정사 17명 ▲영양사 3명 ▲조리실무사 81명 ▲초등돌봄전담사 56명 ▲특수교육실무사 12명 ▲사서 5명 ▲간호사 3명 ▲언어재활사 1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1명 ▲시설관리원 36명 등이다.

원서접수 결과, 선발 직종별 경쟁률은 교무행정사(일반)가 25.9대 1, 영양사(일반) 23대 1, 간호사(일반) 37.5대 1,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37대 1을 기록했다.

이번 1차 시험에는 3개 직종 총 471명이 응시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교무행정사 368명(장애 3명)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37명 ▲시설관리원 66명 등이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 흑색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당일 오전 10시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필기시험, 인성평가 대상 직종이 아닌 영양사 등 7개 직종은 1차 서류심사를 거칠 예정이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22일 시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된다.

2차 면접시험은 오는 30~31일 치러지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2월 8일 발표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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