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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공 12년만의 황금돼지해, 세종시 하반기를 주목하라[시사토크 견제구] <3> 세종시특별법 개정, 과기부 이전, 종합운동장·KTX·국회의사당 명운 달려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2019년 새해 첫 편에선 하반기 변화무쌍한 세종시 주요 현안들을 짚어봤다. 7월부터 12월까지 월별 분석을 통해 앞으로 변화를 미리 조명해봤다.

2007년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이후 12년 만에 다시 찾아온 황금돼지해란 점에서 남다른 기운도 감돌고 있다. 지난 2편(2019년 상반기 체크 포인트)과 함께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사진 왼쪽부터 3번째)이 3편에도 연이어 참여했다.

상반기 험로를 거쳐 고스란히 하반기 결실로 이어질 지가 관전 포인트다.

무엇보다 미래 안정적 재정 여건을 담보하는 변수가 될 세종시특별법이 이달 개정된 데 이어, 하반기 통과를 목표로 추진된다.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효율화 용역과 KTX 세종역 설치 타당성 용역안도 하반기쯤 윤곽을 드러낸다. 두 개 용역안이 공감대를 확산하면, 2025년 전 국회 세종의사당과 세종역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반기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전이 8월부터 시작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를 부여한다. 이밖에 100인승 안팎의 대용량 버스(4대)와 자율주행 버스(최대 8대) 도입도 시민들에게 대중교통중심도시 면모를 각인시키는데 큰 보탬을 줄 전망이다.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음악원 분교 설치와 이전 기관 종사자 주택 특별공급 연장 여부, 자치경찰제 안착 등도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한편, 시사토크 견제구 사회는 김후순 티브로드 기자가 맡았고 고정 패널로는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와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참여하고 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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