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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세종시, 눈여겨봐야할 '체크 포인트'[시사토크 견제구] <2> 주택·건축 인허가 사무 이관, 행안부 이전, 세종경찰청 신설 등 변화무쌍 예고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공과 방망이 대신 펜을 든 기자들의 ‘날카로운 시선’ ‘유쾌한 입담’. 지역 사회 이슈를 날린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공동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한 해를 마무리하는 31일 제2편에는 2019년 상반기 반드시 주목해야할 ‘체크 포인트’를 담았다. 1월부터 6월까지 월별 다양한 현안 분석을 통해 세종시의 변화상을 미리 예측해봤다.

31일 2편에는 2019년 상반기 주목할 만한 변화 요소들을 짚어봤다. 이번 편 게스트로는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사진 왼쪽부터 3번째)이 참여했다.

주택·건축 인허가 업무 이관과 행정안전부 이전, 제2의 파주 NFC 유치 여부, 3.1운동 100주년 의미, 세종지방경찰청 개청, 지방자치회관 개관, 세종시특별법 개정안 통과 및 국회 세종의사당 효율화 용역 결과 등이 상반기 대표 현안으로 꼽힌다. 

이번 편에는 고기동 세종시 기획조정실장이 초청 패널로 참석,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사회는 김후순 티브로드 기자가 맡았고 고정 패널로는 이희택 세종포스트 기자와 이승동 충청투데이 기자가 참여하고 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참여하는 시사토크 견제구.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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