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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터 시공까지', 행복청 건축 용역업체 선정나성동 복컴·보람동 창의진로교육원 건립, ㈜목양· ㈜아이티엠코퍼레이션 참여
오는 2021년 준공되는 세종시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조감도. (사진=행복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나성동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보람동 창의진로교육원 2곳의 건설 과정을 관리할 용역업체로 각각 ㈜목양종합건축사사무소, ㈜아이티엠코퍼레이션 건축사사무소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향후 이 두곳은 건축물 설계, 품질, 시공까지 건설 전 과정을 관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나성동 복컴과 창의진로교육원은 지난 6~7월 설계공모를 거쳐 당선작이 선정됐다.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설계를 진행 중이다. 

복컴은 부지면적 6781㎡, 연면적 1만 2380㎡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건립된다. 총 사업비는 434억 원이다.

창의진로교육원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부지면적 7697㎡, 연면적 9800㎡ 규모로 지하1층, 지상4층으로 지어진다. 총 사업비는 361억 원이다.

행복청 관계자는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창의진로교육원은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청소년 진로체험을 위한 핵심시설”이라며 “선정된 건설사업 관리자와 긴밀히 협조해 고품질 핵심시설로 건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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