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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제작지원 나선 조마루 감자탕

감자탕 프랜차이즈 브랜드 조마루감자탕이 고수 엄기준 주연 SBS 수목 드라마 ‘흉부외과’를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배우 고수, 엄기준, 서지혜가 캐스팅 돼 방송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새 수목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이하 ‘흉부외과’)은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SBS 수목드라마 흉부외과 지원에 나선 조마루감자탕은 대한민국 대표 감자탕 전문 프랜차이즈로 뼈 해장국과 함께 감자탕, 콩나물찜, 간장뼈찜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정성껏 고아낸 육수와 조마루만의 전통 비법으로 조리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 고소한 맛이 일품이며 신선한 야채와 천연 재료만을 첨가해 영양식으로도 손색없다는 평을 받고 있다. 

조마루감자탕 조영환 이사는 “드라마 흉부외과 제작 지원에 참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조마루감자탕은 아낌없는 지원으로 새로운 웰메이드 드라마가 탄생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마루감자탕 공식 홍보대행사 153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16년 전통의 PPL전문 대행사로서 인기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조마루 감자탕의 브랜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감자탕 브랜드인 조마루 감자탕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맞춤 PPL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전했다. 

박지영 기자  ralphfr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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