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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경찰청·법원·종합운동장·KTX역’ 건립 시기는?[원탁의 기자들] <15-2> 필요성과 건립 타당성은 충분, 정부 의지의 문제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세종지방 법원과 검찰청은 행복도시건설청의 도시계획대로라면 지난 2015년 계획을 구체화해야 했다.

종합운동장은 계획상 2017년 본격화했어야 했던 핵심 인프라 사업이다. 세종경찰서는 현재 조치원 외 2020년 3생활권에 남부경찰서까지 2곳을 구축하게 되는데, 세종시 출범 후 8년이 지나도록 충남지방경찰청의 지휘를 받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지속하게 된다.

전국 17개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하게 KTX역을 갖지 못한 세종시. 정부부처 업무 효율화와 세종시 위상에 걸맞은 KTX역 설치 역시 반드시 필요한 사업으로 손꼽힌다.

하지만 위에 언급된 대부분 현안들은 도시 여건 성숙이 되지 않았다는 정부 판단과 주변 지역 반대, 예산 부담 주체 이견 등으로 인해 멈춰선 상태다. 시기의 문제가 남아있을 뿐, 어느 시점에는 반드시 들어설 도시 핵심 기능이라는데 이견을 다는 이들은 없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 지역 이슈털기  ‘원탁의 기자들.’

‘원탁의 기자들’은 이춘희 시장을 초청, 4대 기능 유치 현안의 미래를 조망해봤다.

2030년 세종시 완성기까지 손꼽히는 4대 핵심 도시 기능.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KTX세종역, 법원·검찰청 예정지, 세종경찰청 설립 전 단계의 세종경찰서, 현재 모델하우스로 활용되고 있는 종합운동장 부지 전경.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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