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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져버린 ‘세종시=행정수도’ 개헌 불씨, 어떻게 되살리나?[원탁의 기자들] <15-1> 이춘희 시장, 연내 개헌 목표… 개헌 후 1년 내 ‘(가)행정수도특별법’ 제정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지방선거와 동시 개헌 투표가 무산되면서, ‘세종시=행정수도’ 개헌의 불씨도 꺼져버린 모양새입니다. 여·야는 서로를 향해 책임 소재를 미루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춘희 세종시장은 선거 기간 개헌에 수도 조항을 담고 ‘(가칭)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후속 조치로 내건 공약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시민사회 일각에선 이를 두고 후퇴한 안이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 시장과 현 정부가 개헌과 행정수도 완성 약속을 어떻게 실행해나갈지 주목되는 2018년입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 지역 이슈털기  ‘원탁의 기자들.’

오늘 이 시간 ‘세종시=행정수도’ 개헌의 흐름을 짚어보는 한편, 이 시장이 직접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방향에서 공언한 ‘시민주권 특별시’ 실행방안과 과제도 함께 다뤄봤습니다.

원탁의 기자들에 출연 중인 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좌측)와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우측).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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