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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당 세종시당위원장 김중로 의원, 2년 연속 헌정 대상법률소비자연맹 주관, 국립묘지법 등 대표 발의 법안 81건 인정
김중로 의원(왼쪽)이 11일 헌정 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세종시당위원장인 김중로(67) 국회의원(비례)이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선정하는 헌정 대상을 받았다.

헌정 대상은 입법·사법 감시 법률전문 NGO인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이 매년 선정해 시상한다.

연맹 측은 국회 의정활동의 객관적 지표인 ▲본회의 재석 ▲상임위원회 출석 ▲법안표결 참석 ▲처리된 대표법안 발의 성적 ▲처리된 공동발의 성적 ▲국정감사 현장 출석 등 12개 항목을 바탕으로 평가해 상위 25%, 75명의 국회의원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의원은 20대 국회 등원 이후, 국방위원회와 청년미래특별위원회에서 활의정 활동을 해왔다. 이번 평가에서 김 의원은 대통령부터 병사까지 국립묘지에 안장되는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3.3㎡(1평)의 땅만을 주도록 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포함해 대표 발의 법안 총 81건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 국방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군 관련 최대 이슈인 워리어플랫폼 관련 전시회와 세미나, 예비군 전력 관련 토론회, 북미회담 관련 전략간담회 등 국방·안보 관련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왔다.

김 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나라의 국방안보전문가로서 안보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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