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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평론가 장일범이 들려주는 '클래식 재즈'오는 25일 세종시청 여민실 공연, 아베마리아 등 익숙한 클래식 편곡

음악평론가 ‘장일범과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가 오는 25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열린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장일범과 함께하는 여민락콘서트 공연 예매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재즈를 주제로 꾸며진다. 샤를 구노의 ‘Ave Maria(아베마리아)’, 조지 거쉰의 ‘Summer Time(썸머타임)’ 등 익숙한 클래식 곡을 재즈로 편곡, 1시간 동안 색다른 음악을 선보인다.

공연 진행과 해설은 KBS Classic FM 장일범의 가정음악, MBC TV 예술무대 출연자 장일범 음악평론가가 맡는다. 연주는 오페라 대중화를 위해 활동 중인 르엘 오페라단이 초청됐다. 

예매는 오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며 전석 무료(예매 수수료 1천원)로 진행된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4)로 하면 된다.

한편, 이번 시즌 여민락 콘서트는 7월부터 9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7월 공연은 기업의 문화예술 지원을 이끌고 있는 (사)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영호 일신방직 회장)가 후원해 마련됐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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