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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조각가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야외 조각전오는 6월 3일까지 서구청 앞 보라매·샘머리 공원 일원 개최, 작가 16명 참여

(사)대전조각가협회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3일까지 대전서구청 앞 보라매공원 및 샘머리공원 일원에서 야외 조각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서구문화원 주최, 대전조각가협회 주관으로 열린다. 대전 중견 작가들과 신예 작가들의 함께 어울리는 합동 전시 형식이다.

참여 작가는 김복규, 김기엽, 김우진, 김현식, 노재석, 안의종, 이원용, 이종석, 이태근, 임종찬, 임정규, 박상인, 박영수, 박찬걸, 백승업, 최성열 작가 등 16명이다.

전시 작품은 구상과 비구상으로 석재, 청동, 스틸, 세라믹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대전조각가협회 김미경 이사장은 “자연과 함께 조각 작품을 감상하고, 도시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멋진 전시로 기획했다”며 “향후 대전에서 세계 예술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아트 심포지엄이 개최될 수 있도록 지역 작가들과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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