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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장학재단, 올 1분기 장학금 5500만원 지급고(故) 이인구 계룡건설 회장 재단 설립 후 지금까지 총 56억 지원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윤종설)은 지난 21일 계룡건설사옥 강당에서 2018년도 1분기 장학금 5534만 4000원을 지급했다. 지금까지 이 재단이 지급한 장학금 총액은 56억원이 넘는다.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윤종설)은 지난 21일 계룡건설사옥 강당에서 2018년도 1분기 장학금 5534만 4000원을 지급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계룡장학재단 임원, 학생‧학부모‧교사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대전고등학교 3학년 조규찬 군은 “지역의 많은 학생 가운데 선발되어 장학금을 받을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여 저 또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지급된 장학금은 2018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1억 6137만6000원 중 제1회분이다.

지난 1992년 12월 고(故) 이인구 계룡건설 회장이 재단을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연인원 1만 4431명에게 총 56억 2085만 9401원이 지급됐다.

계룡장학재단은 장학사업을 비롯해 유림경로효친대상, 광개토대왕비 복제비건립, 일본백제문화유적탐사, 백야 김좌진장군 추모, 독도 우리땅 밟기사업 등 수많은 사회공익사업과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부권 유수의 중견장학재단이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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