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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법원·검찰청 설립 난항, 누가 풀어야 하나?[원탁의 기자들] <13-1> 2015년 건립 목표 무산, 기약없는 일정… 법조타운 상가 임대업자 울상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하나의 도시가 완성되려면, 다양한 기능이 갖춰져야 합니다. 주거와 상업·유통 편익시설을 넘어 공공기능은 필수입니다.

출범 6년차를 맞이한 세종특별자치시도 마찬가지입니다. 민간 시설은 인구유입 등에 따라 자연스레 자리잡는 부분인 만큼, 공공기능이 도시 완성의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하는데요.

2030년 완성기로 나아가고 있는 세종시에 2% 부족한 공공기능은 무엇일까요?

현재 시청과 교육청은 3생활권에 자리잡았구요. 각 생활권마다 주민센터와 복지센터가 속속 들어서며 주민편익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말 조치원읍에서 시청 인근으로 자리를 옮깁니다. 2020년에는 세종남부경찰서가 시청 인근에 신설되고, 같은 해 세종세무서는 현재 어진동 임대 청사를 나와 시청 인근에 둥지를 틉니다.

법원과 검찰청 건립 시기에 관심이 모아지는 건 이 때문입니다. 남아있는 2% 공공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 지역 이슈 털기 ‘원탁의 기자들.’ ‘원탁의 기자들’은 오늘 이 시간 아직 안개 속에 빠진 ‘세종시 법원·검찰청 건립’ 현안을 집중 분석해봤습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우리 지역 이슈 털기 ‘원탁의 기자들. 이번 시간에는 안개 속에 빠진 '법원·검찰청' 설립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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