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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호 교육감 예비후보 “과밀학교 최우선 해결”7일 최교진 교육감에 책임 물으며 “아름동 신설학교 개교 사활” 약속
최태호 세종교육감 예비후보는 세종시 과밀학교 문제의 책임을 최교진 교육감에게 돌리며 "아름동 신설학교 개교에 사활을 걸겠다"고 7일 밝혔다.

최태호(58) 세종교육감 예비후보가 7일 아름동·도담동 과밀학교 문제 해결을 최우선과제로 삼겠다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최고의 교육 받을 권리가 있는 세종시민들이 과밀학교로 고통 받는 것에 대해 시급한 대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과밀학교 문제의 책임은 최교진 현 교육감에게 돌렸다.

최 예비후보는 “그동안 학교대란에 효과적으로 대처하지 못했고,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이 부족한데 따른 문제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고통으로 돌아오고 있다”고 최 교육감을 겨냥했다.

그러면서 “2016년에 이미 학교 용지로 전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학교를 신설하지 못하고 있는 1-2생활권 M9부지에 2020년까지 신설 학교를 개교하는데 사활을 걸겠다”고 했다.

도담동 과밀학교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신속하고 확실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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