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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미술 동호회 ‘도담그리미’ 회원전오는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청암아트홀 전시, 40여 점 작품 선보여

세종시민들로 구성된 도담그리미(지도강사 최윤정) 회원들이 오는 15일까지 세종포스트빌딩 5층 청암아트홀에서 4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담그리미는 세종시 도담동 주민센터 서양화반 회원 13명으로 구성됐다. 30대부터 70대 중반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미술’이라는 관심사로 모여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15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정기전이다. 지난해까지는 주민센터 내에서 개최했지만, 올해는 더 다양한 시민들과 만나기 위해 이곳 갤러리를 택했다.

출강 중인 최윤정 강사는 2015년부터 4년째 회원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전시민대학, 유성문화원 등에서 활동하다 세종시로도 활동 범위를 넓혔다.

최 강사는 “작품은 유화부터 수채화, 파스텔화까지 다양하고, 완성도 역시 상당히 높다”며 “평생교육을 통해 미술을 접하고 제2의 인생을 살게 됐다고 만족감을 표시하는 회원들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에는 13명의 회원들이 각각 4~5작품씩, 총 40여 점을 선보인다. 

도담그리미 4회 정기 회원전 전시장.
도담그리미 회원 구자현 作.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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