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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6.13 지방선거 이슈 시리즈, ‘도담·어진동’ 돋보기[원탁의 기자들] <12-2> 1생활권 최초 생활권, 정부세종청사 이전 효과 톡톡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6.13 지방선거가 이제 10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종시 단체장‧시의원 출마 예정자들의 움직임도 분주해지고 있는데요.

세종시 행정구역은 현재 9개 읍면과 8개 동으로 구분됩니다. 세종시의회 의원정수와 선거구가 아직까지 획정되지 않아 선거구별 이슈를 논하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공통점이 있는 1생활권(어진‧도담‧종촌‧아름‧고운동)과 2생활권(한솔‧새롬동), 3생활권(보람동), 읍면 등 총 4개 권역으로 큰 틀에서 들여다보는 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기자들의 수다 ‘원탁의 기자들.’ 앞으로 5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생활권별 이슈와 미래 발전전망을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을 예정입니다.

오늘 이 시간에는 1생활권 어진동과 도담동 현주소와 미래부터 집중 분석해봤습니다.

세종시 지역 이슈털기 원탁의기자들. 이번 시간에는 도담동과 어진동 생활권의 전모를 파헤쳐 봤습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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