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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윤한, 여민락콘서트 시즌2 재즈 공연오는 21일 세종시청 여민실서 개최, 영화 백설공주 등 사운드 트랙 연주

피아니스트 윤한이 오는 21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재즈’를 주제로 한 여민락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은 윤한과 함께하는 여민락 콘서트 시즌2로 윤한 트리오 공연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윤한, 황지섭(콘트라베이스), 최요셉(드럼) 연주자가 함께 꾸민다. 영화 백설공주 삽입곡 ‘Someday my prince will come’와 재즈 뮤지션 몽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사운드 트랙 ‘Straight No Chaser’, 이외에도 ‘Love is blind’, ‘I’ll be seeing you’ 등의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오는 7일 오전 9시부터 예스24를 통해 가능하다. 티켓은 전석 무료다. 공연 관련 문의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50-0544)로 하면 된다.

1회차 공연을 관람한 윤은주(새롬동·36)씨는 “피아노를 공부하는 아이와 함께 관람했는데 너무나도 즐거워했다”며 “방학기간에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시즌 1 여민락 콘서트는 지난달 오픈 1시간 만에 티켓이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도 문화메세나 형식으로 KEB하나은행이 후원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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