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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여민락콘서트 주인공은 팝피아니스트 윤한세종시문화재단, 3월까지 KEB하나은행 후원으로 진행

세종시문화재단이 매월 진행하는 문화메세나 공연 ‘여민락콘서트’가 24일 오전 11시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 ‘여민락콘서트’ 첫 공연의 주인공은 팝 피아니스트 윤한. 그는 버클리 음대 졸업 후 보스턴과 뉴욕을 중심으로 음악감독 등의 활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최근에는 영화 ‘라라랜드’, ‘샤인’ 등의 OST 커버와 티저 영상 제작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윤한은 이번 콘서트에서 '키스'(Kiss, 윤한 정규2집), '쉬'(She, 영화 노팅힐 OST),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영화 오즈의 마법사 OST), '시 뛰 부아 마 메흐'(Si Tu Vois Ma Mère,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 OST) 등을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예스24를 통해 전석 무료(예매수수료 1000원)로 예매가 진행됐으며, 티켓 오픈 1시간여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sjcf.or.kr) 또는 전화(☎044-864-9728)로 하면 된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여민락콘서트의 시즌 1(1~3월)은 세종시민의 문화향유를 위해 KEB하나은행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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