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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오케스트라세종, 내달 2일 제2회 정기연주회아름동 복컴 3층, 바이올린·비올라·첼로 등 2년 간 갈고 닦은 실력 선보여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이 내달 2일 오후 2시 아름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꿈의 오케스트라 세종은 60여 명의 세종시 학생들로 구성돼있다. 베네수엘라 아동 청소년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의 정신을 이어받아 세종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작은 오케스트라다.

이날 공연에서는 2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 베이스, 클라리넷, 플루트, 호른 등이 어우러지는 연주곡이 준비됐다.

임영이 문화원장은 “아이들을 보내주신 학부모, 지역아동센터 관계자 여러분들게 감사하다”며 “아이들의 연주를 가슴으로 듣고, 박수로 응원해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연주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세종문화원이 주관하는 공연이다. 세종시와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종촌종합복지센터가 후원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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