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 프리뷰, ‘세종시교육감’ 쟁탈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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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 프리뷰, ‘세종시교육감’ 쟁탈전 본격화
  • 한지혜 기자
  • 승인 2017.11.29 18: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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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의 기자들] 후보군 모락모락, 최교진 교육감 수성 주목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세종시교육감 선거는 여‧야 정당간 맞대결 변수에서 비교적 자유로우나, 교육 가치를 둘러싼 전쟁터 한복판에서 펼쳐질 예정인데요.

시장과 시의원 선거 못지않은 경쟁구도와 선거 열기를 뿜어낼 것으로 전망됩니다.

최교진 교육감이 현직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내년 재선 도전 의사를 확고히 굳힌 가운데, 이의 대항마가 누가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지난 선거에서 자웅을 겨루며 2,4위에 올랐던 오광록 전 대전시교육감, 최태호 중부대 교수 출마도 확실시되고 있고, 중도 사퇴했던 송명석 세종교육연구소장의 재도전도 예상됩니다.

정원희 세종미래교육정책연구소장(전 청주대 교수)도 지역 교육계 현장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자주 모습을 보이고 있고, 김경회 성신여대 교수(전 충남도교육청 부교육감), 이경한 세종시 청미래봉사단 전문강사 등도 출마를 저울질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내년 교육감 선거에는 어떤 교육적 가치가 유권자들의 검증을 받고, 호응을 이끌어낼지 주목되는데요.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기자들의 수다 ‘원탁의 기자들.’

오늘 이 시간에는 내년 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상군과 눈여겨봐야할 교육적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내년 지방선거에서 교육감 후보로 출마 예정인 후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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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부모 2017-11-30 00:05:14
교육감, 교육감이 뭡니까? 한 도신의 교육과 학생들의 안전등 세종시를 대표하는 학생들의 지도자가아닙니까?
그런데 세종시는 옆의 촌 동네 공주시만도 못하는 그런동네입니다. 최소한 세종시 자체 내에서 학생부 종합이니 그런거 말고 수능으로
인 서울은 보내는 학교 수준으로 학생들의 자부심갖는 그런 학교 하나 정도는 자존심을 세우고 지켜야 하거늘 교육 평준하라는 빗좋은 개살구에 장단 맞춰 모조리 없애버렸으니 참으로 암담합니다. 미래의 세종시 주역은 여전히 떨거지들이 들어와서 판치는 그런 세종시가 지속되길 바랍니까? 바꿉시다.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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