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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세종시 6.13 지방선거, ‘세종시장’ 판세는?[원탁의 기자들] <9-1> 이춘희 시장 재선 도전, 각 당 대항마는?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2018년 제7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이제 6개월 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 달이면 지역 선거구 획정도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세종시는 어떤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을까요?

현재는 여러 모로 볼 때,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형국이 조성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박근혜 전 정부의 국정농단 사태가 여전히 국민들에게 뭇매를 맞고 있고, 새 정부 들어 조성된 ‘행정수도 완성’의 훈풍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과 국회의원, 시장까지 ‘M(문재인)‧L(이해찬)‧L(이춘희) 라인’에 맞설 각 당별 대항마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지역 야당이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티브로드 세종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충청투데이가 함께 참여하는 기자들의 수다 ‘원탁의 기자들.’

오늘 이 시간에는 내년 지방선거에 앞서 드러나고 있는 ‘세종시장’ 판세를 분석해봤습니다.

원탁의기자들 패널로 출연 중인 충청투데이 이승동 기자(사진 좌측),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우측).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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