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라이프
쥬비스 제작 지원 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 삼각 로맨스 전개 기대


건강의 가치를 전하는 기업, 쥬 비스 다이어트가 제작 지원하는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엇갈린 운명의 장난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브라보 마이 라이프' 16, 17부에서 설도현(강지섭)의 회사와 계약을 하게 된 김범우(현우)는 하도나(정유미)에게 조언을 구하고자 찾아갔다. 하지만 김범우가 동생 정성아(현쥬니)를 좋아한다고 느낀 하도나(정유미)는 자신에게 묻지 말고 혼자 알아서 하라며 마음에 없는 말을 해버린다.

이후 김범우가 설도현의 수발을 드는 듯한 모습에 화난 하도나는 김범우를 불러내 설도현에게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고, 김범우는 자신의 일에 상관하지 말라며 모질게 굴어 지켜보는 시청자들마저 안타깝게 어긋나는 관계를 보여주었다.

한편 설도현은 촬영장으로 직접 내린 커피를 배달하고, 하도나 할머니에게 점수를 따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하며 삼각관계에 불을 지폈다.

엔딩에서는 드라마 촬영 중 구타당하는 장면을 연기하던 김범우가 쓰러져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장면이 방송되어 18회에 대한 궁금증을 극대화시켰다.

쥬 비스 관계자는 " '브라보 마이 라이프' 제작지원을 통해 드라마 제작환경에 기여하여 고객님들께 양질의 드라마가 제공될 수 있도록 드라마를 통한 홍보를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쥬 비스 다이어트는 기존의 다이어트 방법과는 달리 개인의 체형, 체질, 비만유형, 지방유형 등 150가지 요소를 분석해 맞춤형 다이어트 컨설팅을 진행하고, 삼시 세끼를 먹으면서 하는 차별화된 건강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한편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매주 토요일 8시 55분,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될지 지켜보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기영 기자  kjh0423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