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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보건복지협,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개최새롬종합복지센터 내 행복맘통합지원센터 활용, 핫케이크 만들기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지난 11일 새롬종합복지센터에서 '아빠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가 지난 11일 새롬종합복지센터 내 행복맘통합지원센터에서 일·가정양립 인식개선 프로그램 ‘아빠와 함께하는 신나는 쿠킹클래스’를 개최했다.

이번 쿠킹클래스에는 총 16가족 32명이 참여했다. 이날은 총 4회 중 2회차로 아빠와 자녀가 함께 엄마에게 선물할 핫케이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 봉원석 본부장은 “평소 직장생활로 바쁜 아빠들이 참여해 자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양육 프로그램을 추진해 지역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이 가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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