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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소담고와 금강변 자연정화활동지역교육공동체 조성 업무협약 이후 첫 활동
세종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와 소담고 학생들이 금강변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20ℓ들이 쓰레기봉투 15개를 가득 채웠다.

대한적십자사 세종시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회장 방희성)와 소담고등학교(교장 백승환)가 12일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앞서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와 소담고는 지난달 30일 협력과 나눔의 지역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업무협약 이후 처음 열린 이날 봉사활동에는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소담고 적십자봉사단, 학부모, 교사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행복도시 3생활권 금강변에서 자연보호캠페인을 벌여 20ℓ들이 쓰레기봉투 15개 분량을 가득 채웠다.

방희성 금비적십자봉사후원회 회장은 “환경보존에 대한 학생들의 의식이 상당히 높은 수준이어서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소담고와 뜻 깊은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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