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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재단, 초려역사공원 '가야금' 공연9일 우락·편수대엽 등 가야금 연주, 한국교원대 최진 교수 해설

세종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인병택)이 오는 9일 오전 11시 초려역사공원에서 세종여민락아카데미 ‘秋聲-가을의 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여민락 국악강좌 강사인 한국교원대학교 최진 교수의 해설이 곁들여진다.

평조회상, 아리랑 환타지, 남도 환상곡, 우락, 편수대엽 등의 정악 연주를 1시간 동안 진행한다. 특히 우락과 편수대엽 2곡은 중요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을 이수한 김지선 씨의 정가와 함께 연주될 예정.

세종여민락아카데미 국악강좌 열린공연은 정규 수강생 뿐만 아니라 국악에 관심 있는 세종시민 모두 관람 가능하다.

좌석은 예매 없이 자유롭게 착석하면 된다. 10명 이상 단체 관람을 원하는 경우에는 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좌석 확보가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세종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sjcf.or.kr) 또는 전화(044-864-4794)로 하면 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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