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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펀드,한 달간의 성적 공개


P2P금융업체는 기존 은행권보다 심사 절차가 간편하기 때문에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P2P시장이 확장되어감에 따라 부동산 상품에 다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다.

큰 손들이 투자해왔던 주택, 빌딩, 주상복합건물 등에 개미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이다. P2P재테크 열풍으로 인해 각P2P업체들은 각종 부동산PF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상품을 발굴하여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열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소액 투자도 가능하여 투자금에 대한 부담을 낮혀주고 주담대 투자에 대한 문턱을 낮추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블루문펀드가 한 달간의 성적을 공개했다. 총 21개의 상품을 출시한 블루문펀드의 누적 투자액은 총 3,632,700,000원. 부실율, 연체율 0.00%으로 영업일 수 24일 만에 이룬 성적표이다.

8월 29일부터 9월28일 현재까지 1호 강화 해솔마을 건축자금 부터 21호 당진 연립주택 및 오피스텔 신축(4차)호까지 모든 상품이 조기 마감 되었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1.1억이 모집되고 있으며 총 투자자는 1,237건으로 하루 평균 400건 정도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블루문펀드가 투자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블루문펀드 김진수 대표 경영인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블루문펀드가 이뤄낸 성적의 배경에는 상품의 차별화와 투자자와의 소통에 있다. 부동산PF 및 태양광투자, 부동산1순위NPL,뮤지컬센터, 호텔, 주상복합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시시각각 모니터링을 하여 투자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고 있는 것이 투심(投心)을 공략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블루문펀드는 추석을 맞아 총 20억원의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홍천 주상복합 건축자금(4차), 서귀포 공동주택사업 신축공사(3차),종로 뮤지컬센터 공매배당금 담보(3차), 강릉시 입암동 공동주택신축사업(1차) 이다.

김진수 대표경영인은 “보통사람들의 성공 파트너라는 블루문펀드의 모토에 걸맞은 그 약속을 지키고 있는 블루문펀드의 행보를 주목해달라”고 말했다.

이기영 기자  kjh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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