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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민 만족도 1위만 4차례, 행복지수는 어떨까?[원탁의 기자들 제6화 -1부-] 리얼미터 여론조사, 허와 실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올해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이란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세월을 되돌아보고, 더 나은 미래를 기약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그렇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매월 발표하는 주민생활 만족도와 단체장의 직무수행 평가(또는 시정 평가)가 참고할 만한 자료로 보여지는데요.

주민생활만족도는 올 들어 지난 1월 3위와 3월 2위를 제외한 4개월간 전국 17개 시‧도 중 1위를 차지했구요. 단체장 평가에선 지난 3월까지 6위 2차례, 9위 1차례에 머물다, 지난 4월 4위, 5월 3위까지 치고 올라왔습니다.

단체장 대신 시정 평가로 바뀐 지난달에는 전남과 충남을 따돌리고 1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낙연 전 전남지사의 국무총리 임명,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선 출마가 변수로 작용했지만, 시정과 주민생활만족도 모두 1위를 차지한 건 고무적인 요소로 받아들여집니다. ▲부동산 가치 상승 ▲미래 발전에 대한 기대감 ▲행정수도 개헌 흐름 ▲젊은 층의 이주가 용이한 공동주택 특화와 저렴한 전세가 ▲전국 17개 시·도에 대한 정부 합동평가 1위 등의 긍정 요소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됩니다. 

티브로드 중부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중도일보가 함께 참여하는 기자들의 수다 ‘원탁의 기자들.’

오늘은 ‘세종시민 만족하지만, 행복한가’를 주제로 다뤄봤습니다. 만족을 넘어 행복에 다가서기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입니다. 이번 6번째 시간에는 이춘희 시장이 중간에 게스트 논객으로 함께 했습니다.

원탁의 기자들 세종시편 6화, '세종시민 만족하지만, 행복한가' 녹화 현장.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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