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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증권미디어그룹 전 사업부분 고른 성장세, 7월 역대 최고매출 ‘30억원’ 달성


최근 다우지수, 코스피지수 등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주식에 도전하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맞춤형 증권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여의도증권미디어그룹(YSMG)’이 매출 고공행진을 기록했다.

여의도티비, 상한가투자클럽, 성공투자클럽, 오토트레이딩의 증권정보서비스 브랜드의 연이은 ‘히트’를 통해 지난 달 매출 30억원을 돌파하며 연 매출 300억원 달성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여의도증권미디어그룹의 대표 증권정보브랜드 ‘여의도티비’와 삼성전자 갤럭시북이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많은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업계의 관심 또한 뜨거운 상황이다.

이는 얼마 전 여의도티비가 독자 개발하여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한 바 있는 바스켓매매프로그램인 ‘오토트레이딩’을 삼성전자 갤럭시북과 연동될 수 있도록 공급계약을 체결한데에 따른 것이다.

이를 통해 개인투자자들은 태블릿PC만 있으면 시간이나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주식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토트레이딩 프로그램에 탑재된 자동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전 종목에 대한 손절과 익절 관리도 가능해져 보다 쉽고 간편한 주식 거래가 가능하게 되면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익히 입소문이 난 상태이다.

이처럼 여의도증권미디어그룹은 기업모토인 ‘혁신성장’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증권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끈임 없이 자체개발 프로그램을 생산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여의도증권미디어그룹에서 개발한 금융소프트웨어로는, 오토트레이딩 뿐만 아니라 실시간 급등 종목에 대한 정보와 탐색이 가능한 프로그램인 ‘주식스톡커’ 등도 이용자들로부터 호평을 얻으며 매출 신장에 기여하기도 했다.

여의도증권미디어그룹 관계자는 “이와 같은 증권정보서비스 브랜드의 높은 성과에 그치지 않고, 가상화폐거래소 부문과 미디어사업 부문 등 ‘차세대’ 신사업 분야 개척을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낼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기영 기자  kjh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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