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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증권방송, 소비자가 뽑은 ‘2017 한국소비자선호브랜드지수 1위’ 수상

지난 7월 열린 소비자가 뽑은 ‘2017 한국소비자선호브랜드지수 1위’ 시상식에서 주식 및 증권 정보제공 기업 서울증권방송이 금융서비스 부문 1위를 차지하며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했다. 

서울증권방송은 전문화된 인력과 체계화된 관리 시스템으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주식정보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브랜드는 국내 증권사와 정식업무제휴 및 개인투자자 별 성향과 상황에 맞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서울증권방송은 업계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고객감사 ‘축하금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개선하고 가입증명서와 투자가이드북 제공 서비스도 진행하고 있다. 서울증권방송은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투자자문 서비스로 국내 주식정보 제공 브랜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해 나겠다는 비전을 내비쳤다.

아울러 국내 증권사와 정식 업무제휴에 성공하여, 고객감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다 편한 고객들의 안전하고 꾸준한 투자를 위하여 고객관리 강화를 위한 제도와 함께, 기업간 증권정보 제공 서비스도 시작했다.

한편 국민일보는 ‘2017 한국소비자선호브랜드지수 1위’를 선정해 대한민국 유수 브랜드의 부문별 제품과 서비스 만족도 및 우수성을 검증했다. 이번 시상식은 약 600여개의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 기초조사를 거쳐 소비자 조사, 선호도 조사, 심사위원상 심사 과정을 거친 뒤 총 66개 브랜드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 지수는 각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에 따른 실직적인 만족도를 나타내는 소비자 만족도 지수로,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 및 서비스 만족도를 직접 뽑아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인증 받게 된다. 

심사위원 및 20대 이상 소비자들의 평가를 통해 브랜드 선발, 선호도 리서치, 공적서 심사 등의 과정을 거쳤다.

이기영 기자  kjh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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