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라이프
반려동물 홈IOT 기업 ‘구루’,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위한 강아지CCTV 제공

반려동물 천만시대에 들어섰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있어 반려동물들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대인들은 직장, 여행, 모임, 회식 등 외부활동이 많으며, 특히 혼자 지내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의 경우 반려동물이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매우 길 수밖에 없다.

출처: 스마트로봇 페디

혼자 있는 반려동물이 걱정되지만, 여러 일정으로 인해 반려동물을 집 안에 혼자 둘 수밖에 없고, 반려동물이 잘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되기 마련이다.

이에 반려동물IOT 기업인 ‘구루’는 반려동물을 위한 CCTV, 스마트로봇 페디(PEDDY)를 개발하였고, 클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품 시판을 앞두고 있다.

‘구루’가 제공하는 반려동물 CCTV 스마트로봇 페디(PEDDY)는 일반 CCTV와는 차별화를 두고 있다. 혼자 있는 반려동물을 가족들이 수시로 확인할 수 있도록 IOT솔루션을 개발하였는데, 남는 스마트폰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재활용을 넘어 업싸이클링(UpCycling)을 추구하며, 버려지는 스마트폰이 반려동물을 위한 로봇으로 다시 활용된다.

남는 스마트폰을 통해 CCTV는 물론 영상통화, 영상편지, 사진촬영, 영상재생, 음악재생, 자동사료 급여, 술래잡기 등 다양한 기능을 구현시켜 주인이 반려동물과 떨어져 있어도 반려동물의 상태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다.

특히, 주인의 얼굴과 육성을 통해 지루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반려동물과 교감을 할 수 있으며, 귀엽고 동글동글한 모양의 로봇형태이다 보니 반려동물이 장난감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물거나 밀어도 끄덕 없는 무게중심과 굴곡의 형태가 돋보인다.

‘구루’ 관계자는 “페디(PEDDY)는 단순히 지켜보는 감시카메라 용도가 아닌 반려동물이 갖고 놀 수 있고, 주인과 멀리 떨어져 있어도 교감할 수 있는 CCTV를 개발하게 되었다. 실시간 소통과 조종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반려인들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이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강아지CCTV, 반려동물IOT 스마트로봇 페디(PEDDY)는 ‘구루’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곧 크라우딩 펀딩을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기영 기자  kjh0423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