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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월드게임 한국선수단장 선임폴란드 브로츠와프서 20~30일 비올림픽종목 국제종합경기대회 열려
석원웅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이 20~30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리는 제10회 월드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사진은 지난 7일 열린 선수단 결단식 모습.

세종시체육회 석원웅(58) 사무처장이 브로츠와프 월드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에 선임됐다.

17일 세종시체육회에 따르면, 석 사무처장이 20~30일 폴란드 브로츠와프에서 열리는 제10회 월드게임에 대한민국 선수단을 이끌고 참여한다.

월드게임은 국제월드게임협회(IWGA)의 주관으로 4년마다 개최되며, 전 세계 100개국 4500여명의 비올림픽종목 선수단이 한 곳에 모이는 국제종합경기대회다.

이번 대회에 한국선수단은 당구, 댄스스포츠, 볼링, 스포츠클라이밍, 웨이크보드, 핀수영, 양궁, 실내조정, 리듬체조, 에어로빅, 롤러 등 11개 종목, 총 58명(선수 42명, 경기임원 11명, 본부임원 5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석원웅 선수단장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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