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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건설 10주년, 앞으로 과제는?[원탁의 기자들] 중앙행정기관 이전 완료, 이제는 플러스알파를 찾자

[세종포스트 한지혜 기자] 오는 22일은 행정중심복합도시 착공 10주년·세종시 출범 5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지난 2004년 행정수도 이전이란 목표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좌절됐는데요. 하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 다시그 꿈이 되살아나는 분위기입니다.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개헌투표에 ‘행정수도 명문화’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세종시=행정수도 개헌'과 함께 행복도시에 주어진 앞으로의 과제도 많습니다.

티브로드 중부방송이 제작하고 세종포스트와 중도일보가 함께 참여하는 기자들의 수다 ‘원탁의 기자들.’

오늘은 행복도시 개발의 현주소와 앞으로 과제를 다뤄봤습니다. 새 정부와 신임 청장을 맞이한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그리고 세종시가 무엇에 주안점을 둬야 할지 생각해봤습니다.

이밖에 세종살이의 필수 정보와 궁금증을 해소하는 ‘세종사용설명서’에서는 ▲국립세종도서관 200% 활용 팁(TIP) ▲여름 맞이 해양레포츠 프로그램 참여방법이 소개됩니다.

세종시 이슈털기, '원탁의 기자들' 5화. (사진 좌측부터 중도일보 이경태 기자, 티브로드 중부방송 김후순 기자,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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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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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 동키호테 2017-07-19 01:40: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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