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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람동에 등장한 ‘노란 우산’주민자치위원회, 주민센터·복컴·수영장 이용 주민들에 대여 캠페인
세종시 보람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미처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주민들을 위해 노란우산을 빌려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세종시 보람동에 노란우산이 등장했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보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기환)가 지난 11일부터 주민센터, 복합커뮤니티센터, 보람수영장 이용 주민들을 위해 우산을 빌려주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것.

캠페인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아이디어에서 비롯했다. 장마철 변덕스러운 날씨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해 귀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자는 취지다.

노란우산은 보람동 복컴 남쪽 출입문에 상시 비치돼 있어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고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한지혜 기자  wisdom@sj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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