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맛집·음식
세종 청년맛집 특화거리 ‘신작로’ 열렸다한국·이탈리안·멕시칸·타이·일본… 매운맛집까지 다국적 메뉴 '다채'
세종시 청년맛집 특화거리를 표방한 세종 신작로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버스킹 공연 장면.

‘세종시 청년맛집 특화거리’를 표방한 ‘세종 신작로’가 열렸다.

27일 세종시민개발㈜과 신작로사업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신작로 오픈식’을 열고 각 점포들이 일제히 영업을 시작했다.

신작로에서는 한식 브런치와 전통주칵테일이 돋보이는 ‘차미’, 이색적인 해산물요리 ‘쉘피쉬’, 매운 철판 주꾸미 ‘김민재쭈꾸미’, 육개장 전문점 ‘육탕반’, 한식전문점 ‘젊은식당’, 이태리요리를 맛볼 수 있는 ‘빠스타스비스트로’, 멕시칸요리 전문점 ‘아즈테킬라’, 태국음식 전문점 ‘타이스토리’, 정갈한 일본가정식 ‘자유의언덕’, 탄탄멘 전문점 ‘멘야 카라이’ 등 다국적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세종시 청년맛집 특화거리를 표방한 세종 신작로 오픈 행사가 지난 22일 열렸다.

특히 이번 오픈식 행사에서는 신작로 통합 포인트를 제공, 각 매장 방문 시 사은품 증정, 스탬프 투어 완료 시 경품 증정, 인디밴드 버스킹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세종시민개발㈜ 홍성철 대표는 “신작로 오픈식에는 특별초대 내빈 10명 및 청년맛집 점주를 포함한 가족 3명이 직접 오픈컷팅식에 참여해 더욱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며 “신작로를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신작로는 청년창업공모를 통해 1차 서류, 2차 요리콘테스트를 거쳐 당선자에게 2년 동안 임대료와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했다.

이희택 기자  press26@sjpost.co.kr

<저작권자 © 세종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