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인구 증가를 보는 상반된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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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인구 증가를 보는 상반된 시각
  • 세종포스트
  • 승인 2017.03.31 12:5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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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의 기자들] <2>세종시 빨대효과

 

[세종포스트-중부방송 티브로드 공동기획] 세종시 인구가 25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올 연말 30만 명 달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주변지역에선 세종시 '빨대효과'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와 수다로 무장한 세종시 이슈털기, '원탁의 기자들' 오늘 순서는 세종시 인구 증가의 두 얼굴입니다. 김후순 기자(중부방송 티브로드)의 사회로 세종포스트 이희택 기자,아주경제 김기완 기자가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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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바위 2017-03-31 13:57:48
세종시가 없었을 때에 비하여 충청권이 전체적으로 더 발전했고 희망도 커졌다는 건 사실이죠. 그것이 세종시 후방효과입니다. 힘있고 든든한 장수를 키워 앞세워 충청권을 제2수도권화한다는 전략으로 임하는 것이 현실적이면서 마땅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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