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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댄스스포츠 대표팀, 전국체전서 첫 금메달 선사
      • 이희택 기자
      • 승인 2016.10.09 15: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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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우

       


      세종시 댄스스포츠 대표팀이 제97회 전국체전에서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8일 세종시체육회에 따르면 박성우(30)조수빈(26) 조는 이날 진행된 댄스스포츠 스탠다드 5종목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올해 회장배 전국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높였고, 결국 지난해에 이어 전국체전 2연패를 일궈냈다.


      이로써 세종시는 앞서 남자일반부 공기소총 종목에서 한진섭(갤러리아)의 동메달 획득과 함께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를 시작했다. 한진섭은 결선 합계 185.1점을 쏴 충남과 부산 선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앞으로 메달 획득이 기대되는 종목들도 대부분 순항했다. 엄선영(세종여고 3년)은 이날 여고부 테니스 종목에서 김채리(경기 남양고)를 접전 끝에 2대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홍익대 배구팀도 경남 과학기술대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제압하고 8강에 안착했다. 금메달 획득을 노리는 세종하이텍고 세팍타크로 팀도 준결승서 충북 오창고를 2대0으로 가볍게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다만 기대를 모은 승마 국가대표 김동선은 마장마술 일반부 경기에서 4위에 그쳤다.


      9일에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고려대 여자 축구 대표팀과 테니스 대표팀 조민혁(세종시청)이 8강전에 나서는 등 메달 추가를 향한 발걸음을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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