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의 '아름동동사무소' 성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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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아름동동사무소' 성토 잇따라
  • 세종포스트
  • 승인 2016.04.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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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한 커뮤니티 카페에 아름동동사무소(복합커뮤니티센터)를 질타하는 목소리가 이어져. 카페에 글을 올린 한 주민은 “가락5단지 입주민들이 유순유순 하니 우습나 보네요”라며 “오늘도 어김없이 불법목요장터가 열렸다. 동사무소에서 무슨 집행을 하셨는지요...”라며 복컴 센터에 대한 불만 표출. 이 주민은 “저랑 세종시에서 불법장터 해 보실 분 안 계시냐”며 “장사해도 동사무소에서 집행 대충하니 염려마시라”고 동 공무원들을 겨냥해 비판하는 글을 올려.


또 다른 주민은 “고운동 가락8단지 앞에서 자전거를 타고 가던 학생이 화단에 부딪혀 자전거와 함께 넘어 졌다”며 “불법장터 때문에 자전거도로 화단으로 학생이 사고를 당해야 하냐”고 토로. 도로를 원천봉쇄 해서라도 불법장터 몰아내고 정비해 주길 바라는 글들이 잇따라.


고운동 가락마을 5단지 아파트 앞 보도 등 노상 불법 노점행위에 대해 주민과 노점상 간 갈등이 끊이지 않고 있는 상태. 시나 동의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에도 불구, 노상 불법 노점행위가 고착화돼 보행자 통행 불편과 도시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있다는 시각이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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