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교육계 잇단 '구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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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교육계 잇단 '구설수'"
  • 세종포스트
  • 승인 2016.03.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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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BEE

최근 연이은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는 지역 교육계. A초등학교 B교사가 영상수업 시간에 종교적인 내용을 학생들에게 보여준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 천국 등을 다룬 장면을 목격한 일부 학생과 부모는 아이가 심리치료까지 받는 등 피해 발생했다고 주장. 더욱이 B교사는 특정 종교의 신도라는 소문이 퍼져 결국 학부모의 반발로 학교측이 B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수사의뢰한 상황.


앞서 C고교에서는 D교사의 막말로 논란. D교사는 학생 지도 과정에서 ‘미친X’, ‘암컷과 수컷’ 등의 원색적인 표현을 사용해 물의. 또 ‘인문계 학생들의 돈이 다 너희에게 들어간다’ 등 인신 차별적 발언으로 학생들의 강한반감 사. 이 발언들이 SNS를 타고 학부모들 사이에 일파만파 퍼져 결국 학교측은 학부모들의 요구로 D교사를 전출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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