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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건)
술 한 잔에 국화 향기, 그리고 무언·감동의 경지
수많은 중국 시인 중 우리에게 가장 널리 알려진 시인은 누구일까? 흔히 시선(詩仙)의 이백, 시성(詩聖)의 두보를 꼽는다. 이와 함께 ...
이길구  |  2018-11-1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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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벗어나야 산을 볼 수 있지 않겠나
여산(廬山)에는 대표적인 3대 사찰이 있는데, 동림사(東林寺), 서림사(西林寺), 대림사(大林寺)이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절은 동림사...
이길구  |  2018-11-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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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부귀영화 헛되고 허되도다
여산 안에는 여러 개의 공원이 있는데 그 중 백미(白眉)는 백거이(白居易, 772-846)를 감동시킨 꽃길인 화경(花徑)이 그것이다.백...
이길구  |  2018-11-08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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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산(廬山)에서 장쾌한 필치로 선계(仙界)를 그리다
중국 한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두 시인이 있는데 이백(李白, 701-762)과 두보(杜甫, 712-770)이다. 두보에 대해서는 다음 ...
이길구  |  2018-10-2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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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과 상상, 시인의 호탕한 기상인가
필자 이길구는 한문학 박사다. 계룡산 자락에서 태어나 현재도 그곳에서 살고 있다. 젊은 시절부터 산과 역사에 관심이 많아 계룡산과 실크...
이길구  |  2018-10-2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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