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건)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섣달 그믐밤 천리타향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다
이길구 | 2019-03-03 11:34
이길구 | 2019-01-21 09:46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삼고초려는 관우·장비 단속해 달라는 의미?
이길구 | 2019-01-13 09:32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공부-출세-미인' 전형적인 유교 출세주의 이상향
이길구 | 2019-01-06 11:50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달타령’에 왜 이태백이 등장할까?
이길구 | 2018-12-30 11:07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가을밤 달 풍경 사진에 담듯 그려낸 명시
이길구 | 2018-12-22 23:52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조선이 ‘시성’ 두보를 숭배한 이유는?
이길구 | 2018-12-17 10:24
이길구 | 2018-12-10 09:28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세월의 무상함이 절로 느껴지는 시
이길구 | 2018-12-03 09:20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수신(修身)을 근본으로 치인(治人)을 실현하라
이길구 | 2018-11-26 08:50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술 한 잔에 국화 향기, 그리고 무언·감동의 경지
이길구 | 2018-11-19 09:40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산을 벗어나야 산을 볼 수 있지 않겠나
이길구 | 2018-11-12 09:18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세상의 부귀영화 헛되고 허되도다
이길구 | 2018-11-08 17:12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여산(廬山)에서 장쾌한 필치로 선계(仙界)를 그리다
이길구 | 2018-10-29 09:34
[이길구의 중국 한시(漢詩) 기행] 과장과 상상, 시인의 호탕한 기상인가
이길구 | 2018-10-24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