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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사라와크의 불도저, 인간탐욕의 ‘끝장 판’
브뤼노 망세르(Bruno Manser, 1954~2005). 스위스 고산지대에서 10년간 목동이자 치즈 제조인으로 살면서 실천적 환경운...
이충건  |  2017-01-23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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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잃은 사막의 사이프러스, 그 운명은?
사하라! 메마르고 벌거벗은 땅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곳. 새벽의 서광이 동쪽에서 비치기 시작하면 무수한 별들이 반짝이는 사막의 하늘은 ...
이충건  |  2016-12-25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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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과 다르지 않은 생태계의 운명
앙골라에서 1850㎞, 브라질에서 3500㎞ 떨어진 남대서양의 세인트헬레나(Saint-Helena). 섬이라기에는 다소 작은 123㎢의...
이충건  |  2016-12-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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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생존경쟁 유발자, 인간
마다가스카르 동쪽에 화산군도가 있다. 레위니옹, 모리셔스, 로드리게스로 이뤄진 마스카렌 제도(Mascarene Islands)다. 제도...
이충건  |  2016-11-19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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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도 감탄한 나 홀로 진화과정
프랑스, 벨기에, 네덜란드를 합친 것과 같은 크기의 면적을 가진 마다가스카르는 그린란드, 뉴기니, 보르네오에 이어 지구상에서 네 번째로...
이충건  |  2016-11-1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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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여자 엉덩이 닮은 야자열매와 코끼리거북
인도양의 잃어버린 낙원, 세이셸(Seychelles) 군도에 속한 각각의 작은 섬들에는 매혹적인 복고풍의 이름이 붙어 있다. 가령 섬들...
이충건  |  2016-11-0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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